오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참사 6주기를
앞두고 울산도 탈핵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 발전소 14기에 둘러싸여있는 울산은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2040년까지 모든 원자력
발전을 중단하고 신재생에너지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당은 2040년까지 모든 원자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고 신고리 5·6호기 등
원전 추가 건설은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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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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