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쌀 변동직불금으로 헥타르 당
211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5천여 농가에 57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결정된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단가는 80kg 한 가마에 3만3천499 원이며,
수확기 쌀값 하락에 따라 농가가 보전받는
소득은 고정 및 변동직불금을 더해 80kg에
17만9천 원으로 목표가격의 96% 수준입니다.\/\/데스크
울주군 관계자는 지난 2013년까지는 쌀값이
높아 지급되지 않았지만 올해는 수확기 쌀값이 대폭 하락해 지난해보다 지급액이 2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