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산 옹기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국내 9개 주요 산업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외고산 옹기마을이 강원도 정선군
삼탄아트마인, 부산 영도구 삼진어묵
체험역사관과 함께 3대 과거 역사공간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난달 울산옹기축제가
2017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겹경사를 맞았다며 오는 5월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옹기축제 관람객 유치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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