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와 교통문화시민연대 등
5개 시민사회단체가 오늘(3\/8)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학여행과 현장학습에 이용되는
관광버스 사고 우려가 높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장거리 여행에 동원되는 차량들이
노후해 사고 우려가 높으며
계약 당시 차량과 운전자가 출발 당일 바뀌는 일이 적지 않다며 계약 매뉴얼 제작과
차량 * 기사 실명제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