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세계 선박수주에서 1위로 출발했던
우리 조선업계가 지난달에는 3위에
그쳤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가장 많이 수주한 나라는
이탈리아로, 크루즈선 4척과 카페리선 2척 등
6척을 수주했습니다.
지난달 우리나라는 현대중공업이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 1척,
현대미포조선이 로로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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