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며
도박을 즐길 수 있는 '카지노 술집'을 운영한
65살 손 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2월 21일까지 울산 남구 유흥가에서
손님이 맥주를 주문하면 맥주와 칩을 지급해
딜러와 블랙잭 게임을 할 수 있는
카지노 술집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님이 도박으로 칩을 따
경품과 교환할 수 있는 영업 방식에
도박개장 혐의를 적용할 수 있고,
손님도 도박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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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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