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8) 오후 2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반계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와 인근 공터의 목재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0대 마을 주민 1명이 진화 작업을
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헬기 2대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진화를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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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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