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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웅촌면 야산에 불..1시간 만에 진화(확보중)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3-08 18:40:00 조회수 21

오늘(3\/8) 오후 2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반계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와 인근 공터의 목재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0대 마을 주민 1명이 진화 작업을
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헬기 2대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진화를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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