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 간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2년 만에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유가 하락과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투자 조정과 조직 축소 등을 통해
지난해 4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며
2015년 대비 영업이익이 2천억 원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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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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