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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농협 임원선거 금품수수 수사 착수

입력 2017-03-07 20:20:00 조회수 138

울산 동부경찰서는
방어진농협 임원선거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비상임이사 선거에 출마한 7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3일
비상임이사 9명과 감사 2명을 뽑는
방어진농협 임원선거 과정에서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30여 명에게
1인당 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일부 후보들도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았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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