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울산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생건강체력 평가를 실시한 결과
3년 연속 학생 체력이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 건강 체력을 나타내는 1~2등급 비율이
울산은 57.3%로, 전국 평균인 49.7%보다
크게 앞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저체력을 나타내는 4~5등급은 4.5%로,
전국 평균인 8.99%에 비해 적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