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경계 단계로 완화되며
울산가축시장이 오늘(3\/7) 한 달여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재개장 첫 날 울산 가축시장에서는
230여 마리의 송아지가 거래됐으며,
송아지 거래가격은 휴장 전 보다 평균 20만 원
정도 하락했습니다.
한 달 정도 가축시장이 휴장하며
송아지 거래가 중단된 탓에 오늘 거래된
송아지 대다수는 8개월령 전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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