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지 연구만을 위한 대학 연구센터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인
'2차 전지 산학연 연구센터'가
오늘(3\/7)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등 177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설립된
이 연구센터에는 100명이 넘는 연구인력이
상주해 2차 전지 개발에 나섭니다.
이 연구센터에는
전자투과현미경 등 최첨단 연구 장비와
제조 라인이 구축돼
기술 개발부터 제품 생산까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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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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