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음식값을 갈취하며
상습적으로 장사를 방해한 혐의로
동네조폭 5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일 1시 30분쯤
동구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을 요구한
주인 57살 최모씨 등 8명을 폭행하고
여덟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장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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