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올해 지역 고용노동의제를
'청년 고용확대'와 '아르바이트 청소년 보호'로 정하고 26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역의 고용·노동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3\/6) 올해 첫 회의를 열고
중소기업 차세대 기술지원 등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초고용질서를 준수하는 '착한 일터' 발굴 등 아르바이트 청소년
보호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그림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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