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 달 8일까지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 21만 6천809㎡에서
물억새를 베어내는 생육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합니다.
베어낸 억새는 젓가락과 커피꽂이 등
친환경 물품으로 재활용됩니다.
물억색는 다년생 풀로 묵은 억새를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지면서 퇴적층을 형성해
수질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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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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