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구제역 심각 단계가 경계 단계로
낮춰짐에 따라 오는 7일부터 가축시장을
재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8일부터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지역 농가에서 사육하는 모든 소에
백신을 접종하고 울산에서 유일한 상북면
가축시장도 임시휴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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