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3\/6)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을 위한
숙원사업 이행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2007년 고리원전 1호기 계속운전 결정으로
마련된 주민 숙원사업 지원금 350억 원 가운데
100억 원을 간절곶 해돋이 관광지 명소화
사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민복지시설 건립사업과
마을 폐쇄회로 TV 설치 등에
나머지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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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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