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6) 오전 11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동쪽 3㎞ 지점
선원 6명이 타고 있던 48t급 채낚기 어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선 기관실 모터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축전지가 합선돼
주변 기름걸레와 장갑 등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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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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