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갯바위 인근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오는 20일터 출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대왕암공원을 찾은
낚시객과 관광객들이 가파른 절벽을 오르내리다
최근 3년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등
사고가 잇따르자, 계도기간을 거쳐 출입을
통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출입통제를 어기고 무단침입할 경우
최대 1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오전 rep +울산신항 방파제 사고 - 출입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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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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