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전기차 이용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 급속충전소의 관리 효율화를 위해
다음달까지 전기차 충전소 지킴이를
선정합니다.
전기차 충전소 지킴이는 급속충전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간 20만 원 상당의
충전쿠폰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지역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내년까지
30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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