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이
한국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신임 회장으로
확정됐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최근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강 사장을 최종 후보로
추대한 뒤 16대 협회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조선사들의
친목 도모와 이해 증진 등을 위해
1977년에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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