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GW일반산업단지 사업이 표류하면서
울산시가 허가 취소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GWIC 등 23개 업체는
지난 2014년 산단 조성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토지 소유권 확보율이 5.5%이 그치는 등
사업 추진에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이 장기 지연되면서
지난해 확보된 국비 7억 원이 불용처리됐다며
산업단지입지법에 따라 허가 취소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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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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