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오늘(3\/4)도 울산을 비롯한
전국 70여 곳에서 촛불 집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에서 16번째 촛불 집회를 여는
울산시민행동은 오후 6시부터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통령 탄핵 인용과 구속 처벌을
요구하는 집회를 연 뒤, 남구 롯데마트
사거리까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헌재의 탄핵심판은 이정미 소장 권한대행이
오는 13일 퇴임을 앞두고 있어, 이에 앞서
오는 10일 선고가 유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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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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