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재배되는 농작물 가운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이 가장 높은 것은
배와 부추로 나타났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한 농작물 가운데 과일은 배로 전체 가입자의 90%에
가까운 496개 농가가 가입했고, 시설작물은
부추로 35개 농가가 참여했습니다.
배 외에 과일은 단감과 참다래 순을 보였고,
시설작물로는 딸기와 시금치, 상추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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