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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산단 활성화 지원 총력

입력 2017-03-03 20:20:00 조회수 163

◀ANC▶
산업단지 실태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울산시 지원 대책을
알아봅니다.

울산시는 경기불황 파고를 넘기 위해
입주 업종 완화는 물론 대중교통 투입 등
산단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산업단지 마다 경기불황으로
가동률이 많게는 30% 정도 감소하면서
시름이 깊습니다.

단지마다 문을 닫는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종을 바꾸거나 다른 업종이 입주를
하려해도 단지별 배치계획에 묶여 쉽지
않습니다.

가동중인 지방산업단지는 10곳--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이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처방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20%를 밑돌고 있는 하이테크밸리와
길천 2차 2단계 등 신규 산단에 대해서는
미분양 용지 분양에도 행정력을 모을
방침입니다.

◀INT▶김미향 사무관\/ 울산시 산업입지과
\"우리 시에서는 산업단지 입주업종 완화를
통해서 기업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분양된 신규 산단에 대해서는 유치활동에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단내부에는 순환형 통근버스를 투입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돕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관련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시내버스 운행도 업체와
협의중입니다.

또 산단별 입주정보 홈페이지와
입주업체 입간판 정비 등 산단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도 꾸준히 전개합니다.


산업단지 지원에 나선 울산시의 시책이
앞으로 어떤 성과로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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