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역 광공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1% 감소했습니다.
이는 두달연속 하락한 것으로
화학제품은 7.6%, 석유정제는 2.7%로
증가했으나 설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여파로 자동차는 -18.5%,
기타 운송장비는 -25.9% 등
큰 폭으로 줄어 전체적으로 감소했습니다.
백화점 등 대형소매점 판매는 대형마트가
3.5% 상승한 반면 백화점은 4.4% 줄어
1년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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