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오늘(3\/3)
'원전 해체 핵심요소기술 원천기반 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원전 해체 분야 핵심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나섰습니다.)
유니스트는 원전 해체시 발생할 수 있는
작업 오류를 분석하고
방사성 폐기물인 세슘 등을 제거하는 등
원전 해체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인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를 위해 미래부는 최대 5년간
31억5천만 원을, 울산시와 울주군이 각각
10억 원을 지원합니다. \/\/\/
*개소식 오후 3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