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경주시,기장군은 오늘(3\/3)
울산 태화강생태관에서 방사능 방재체계 구축과
방재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주군 등 3개 원전 소재
지역은 방사선 비상 실내경보방송망 구축과
방사능재난 대응 시뮬레이션 훈련 시스템 개발, 주민보호용 방호 약품 보관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최대 30㎞로 확대되고 지진에 대한 원자력 시설
안전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공통 현안과제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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