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수년째 답보 상태인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전 부지 용도 변경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달 중으로
교육연수원 이전부지인 옛 공설 화장장 부지를
자연녹지 지역에서 공공청사로 바꾸는
용도지역 변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5월 용역 결과가 나오면
울산시에 도시관리계획시설 변경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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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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