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올해 신설된 학교들도
일제히 문을 열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택지개발 등으로 학생 수가 늘어난
북구 매곡중산지구 중산초와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울주군 천상고가 오늘(3\/2)
입학식을 갖고 개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울산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인
울산 두남 중고등학교는 오는 6일 개교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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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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