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에 유리한 고교 진학을 위해
대부분 중학교에서 위장 전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울산지역 학교에서 위장 전입했다가 적발된 건수는 77건으로,
이 가운데 72건이 중학교에서 이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위장 전입 사실이 적발된
학생에 대해 환원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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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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