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이번 달
서울과 세종시 정부부처를 다섯 차례 오가며
내년도 국비확보에 나섭니다.
김 시장은 오늘(3\/2)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선정 등 안전 인프라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국비를 요청합니다.
또 율리~삼동 도로 개설 등
도로개설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지원과 함께
미래형 자동차 통합안전시험장,
3D 프린팅 및 부생 수소 활용 사업을 지원 등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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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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