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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울산시당이 오늘(3\/1)
창당대회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간의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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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8번째로 열린
바른정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현장에는
정병국 당대표와 김무성 고문,
대선후보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당내 주요인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국민 분열과 갈등을 화합하고
진정한 보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권 교체가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보수 중심 정권 교체에 울산이
밀알이 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YN▶ 정병국 \/ 바른정당 당대표
\"울산으로부터 3.1절의 깃발과 같이 이제 불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강길부 의원은
지역기반 확보라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INT▶ 강길부 \/ 바른정당 울산시당 위원장
\"가짜 보수와 무책임한 세력에게 국가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바른정당이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과 울산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앞서 지난주 당명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사무처 인사를 모두 마무리하는 대로
경제점검회의를 비롯한 민생, 정책행보를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SYN▶박맹우\/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위원장
\"모든 상황에 대비해서 우리는 준비를 단단히 해서 하나하나 경우의 수에 맞춰서 대비해야 할 것이다.\"
탄핵 정국과 야당의 약진 속에 숨을 고르던
보수 진영 간 경쟁이 울산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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