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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이 생각하는 기업경기전망이
여전히 암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노사협력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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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이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에 따르면 3월
전망치가 92.1을 기록해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트레일러, 운송장비의 수치가
75.7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업들은 미국 등 보호무역 압력이 커지면서
수출 환경이 악화하고 있고 하락세인
환율도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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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는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에서 '제29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을 열고 현대미포조선과 한국전력공사에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인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조선업 불황
속에서 노조가 직접 선박수주를 지원하고
20년 연속 무분규로 노사타협을 이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공동 대상인 한국전력공사는 1946년
전력노조 설립 후 71년 동안 무분규를 달성
하며 협력적 노사관계를 이뤄낸 점이
평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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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에서 과학기술 기반의
미래 신성장사업과 새로운 수요시장 창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능력을 갖춘
신성장 선도기업에 5개사가
선정됐습니다.
신성장경제연합회는 울산지역 리드비즈
인증기업으로 주식회사 기강과
세일정기, 현대알비, 용성에프에이,
일신테크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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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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