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최근 노후화된 울산 1공장
개선공사를 마치고 올 상반기에
소형SUV, 프로젝트명 'OS' 양산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울산1공장은 1월 초부터
두 달 동안 진행된 이번 개선공사로
인체공학적 첨단설비와 쾌적한 작업환경을
갖춘 소형차 전문 생산공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데스크
현대차는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SUV 시장을 잡기 위해 울산 1공장을
주력 생산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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