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소강상태에 들어가며
울주군이 당초 다음달 2일(내일) 가축시장을
재개장할 계획이었지만, 정부가 재개장을
미루라고 권고해 재개장 시기가
다시 불투명해 졌습니다.
울주군은 가축 이동 금지가 해제된데다
축산 농가의 생계를 위해 가축시장 재개장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지만, 구제역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가축시장을 폐쇄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부득이 개장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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