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0대 국회의원의
후원금 모금내역을 집계한 결과,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의 후원금 총액은
13억 7천 4백여 만원이었습니다.
후원금 1위는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으로
2억 9천 998만원을 모금했고, 같은 당
박맹우 의원과 최근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정갑윤 의원도 2억 9천만원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반면 바른정당 강길부 의원은
1억 1천 581만원 그쳐 가장 작았고,
무소속 김종훈 의원과 윤종오 의원도
각각 1억 8천 1백만원과 1억 5천 2백여
만원을 모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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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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