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특별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5월까지를 미세먼지 주의 특별
강조기간으로 정해 미세먼지 경보 상황실을
운영하고 구·군과 함께 비산먼지 사업장
점검과 공회전, 불법 소각행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기 신청 마감된 전기차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의 국비 추가 지원을 환경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