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이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에 따르면 3월
전망치가 92.1을 기록해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트레일러, 운송장비의 수치가
75.7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업들은 미국 등 보호무역 압력이 커지면서
수출 환경이 악화하고 있고 하락세인
환율도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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