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 AI 로봇이
진출하는 영역이 늘어나면서 동남권에서만
5년 간 2만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BNK금융그룹 소속 BNK금융경영연구소가
전망한 자료에 따르면 동남권에서 직업군별로는
생산, 제조업 만4000명,
사무ㆍ행정직 4천600명,
건설, 광업 천600명 감소를 예상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남 만개, 부산 5000개,
울산은 4000개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