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닷새 만에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폐사한 돌고래가 세균성 기관지폐렴으로 인한
출혈 때문에 죽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은 경북대 수의대 부속 동물병원의
부검 결과 세균성 기관지 폐렴으로 인해
기관지와 폐에서 발생한 출혈이
호흡곤란과 출혈성 쇼크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정확한 감염 원인과 경로는
확인을 할 수 없지만 개체 간
감염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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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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