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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주택 매매 급감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2-27 20:20:00 조회수 197

◀ANC▶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공지능 AI 진출 영역이 늘면서 동남권
일자리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2만600여 건으로 전년보다
33.1% 감소해 전국평균 감소율 11.8%보다
컸습니다.

지난 2015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
소유가구는 62.6%인 26만5천 가구로 나타났고 무주택 가구는 15만9천 가구로 전체 가구의
37.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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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 AI 로봇이
진출하는 영역이 늘어나면서 동남권에서만
5년 간 2만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BNK금융그룹 소속 BNK금융경영연구소가
전망한 자료에 따르면 동남권에서 직업군별로는
생산, 제조업 만4000명,
사무ㆍ행정직 4천600명,
건설, 광업 천600명 감소를 예상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남 만개, 부산 5000개,
울산은 4000개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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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기가 합성섬유와 수지의 원료인
한국산 유화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석유화학업계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터키의 TPA 생산업체 페트킴은
해외 유화업체의 저가 공세로 수익성이
악화했다며 한국 등을 제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테레프탈산은 합성섬유 폴리에스터와
페트병의 원료가 되는 기초 유화제품으로,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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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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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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