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은 오늘(2\/27)
울주군청에서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자녀 등
대학생 29명에게 장학금 9천4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시 교육청이 추천한 울주군 출신
중·고등학생 25명에게도 추가로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지난 1천983년에 설립된 롯데장학재단은
매년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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