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남구 장생포
일대에 오는 10월 모노레일이 들어섭니다.
남구는 오늘(2\/27)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
광장에서 고래문화특구 모노레일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고래문화마을,
5D 입체영상관을 도는 모노레일은
총 사업비 98억원 규모로
8인승 모노레일 5대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 기공식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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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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