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회사 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내일(2\/27) 오전 10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열립니다.
회사 분할이 승인될 경우 현대중공업의
탈울산과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 내일 주주총회장에서 충돌이 우려되는
가운데 노조는 오늘 오후부터 임시 주주총회
저지를 위한 문화제와 줄서기 투쟁을
열었습니다.
한편 법원은 주주 또는 임직원의 주주총회장
출입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며 회사측이 제기한
업무방해금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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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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