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을 앞두고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수협과 울산항 도선사회,
장생포 선주협회, 어민회와 고래발견율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돌고래 발견률을 높이기 위해
수협중앙회는 소속 어선 220척이
고래를 발견했을 때 안내 연락을 보내고
도선사회, 선주협회와 어민회는 발견지점과
이동방향을 알려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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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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