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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벼리가 만난 사람>최연충 도시공사 사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2-24 20:20:00 조회수 144

◀ANC▶
울산의 굵직한 공공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 사장에 최연충 전 우루과이
대사가 최근 임명됐는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최연충 사장을 만나 현안사업 구상과 과제
등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1>안녕하십니까. 먼저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올해 도시공사 핵심사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선 소개해주시죠.

우리공사는 울산시의 체계적인 도시개발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택지개발, 유통물류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역세권개발, 공공주택 건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막바지에 들어선 진장물류단지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이 KTX 역세권개발사업 2단계 또 율동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의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KTX 역세권 개발 1단계 사업이 분양완판이
되고, 2단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습니까?

역세권 개발 1단계 사업은 작년에 공급한 모든 부지를 계약체결 하였습니다.
관심사가 되고있는 2단계 개발사업도 2월까지 KCC 공장 내 미이설 설비의 이전을 완료하고, 관련 인허가를 완료해서 올 연말에는 공사를 착공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여러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애로사항도
많을 것 같은데요,

사업 진행에 있어 보상을 둘러싼 갈등, 분양고객과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권리주장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늘 우리 공사는 우리 공사의 입장이 아니고 수요자인 민원인의 입장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 문제를 접근하고, 유관기관과 시와 원만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마지막으로 올해 도시공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시죠.

공사가 설립된지 10년째가 됐습니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서 새로운 시각에서 업무를 찾아내고 수행하는 성숙된 면모를 보여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무외연 확대,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명실공히 시정 발전을 지원하고 선도하는 그런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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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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