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순수
공연예술 축제인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지역대표 예술제로 선정됐습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차례 열린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전국의 공연장에서 활동중인 예술단체의
작품을 울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대표 예술제로
인정받아 국비 1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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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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