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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첫 삽'

입력 2017-02-23 20:20:00 조회수 76

◀ANC▶
북구 강동관광단지 내에 들어설
울산안전체험관이 기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습니다.

다양한 재난 유형을 체험하며
재난에 대비하는 기회뿐 아니라
강동 개발의 촉진제가 될 지 관심이 높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다양한 재난을 직접 경험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안전체험관의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201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안전체험관은 320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0만8천여㎡ 부지에 건립됩니다.

기초·교통·화재·응급처치관과
재난특화관, 5개 주제 안에 15개 체험시설이
실제 사고현장과 유사하게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 규모 5.8지진과 태풍 '차바'로
피해가 컸던 만큼 지진과 원자력, 화학재난
3개의 특화관이 배치됩니다.

◀INT▶ 허석곤 \/ 울산 소방본부 본부장
(안전체험관은) 재난을 예방하는 효과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설이 되겠습니다.

잇따른 재난으로 불안감이 컸던 시민들도
안전체험관 건립 소식이 반갑기만 합니다.

◀INT▶ 김말순 \/ 북구 송정동
귀로만 듣고 있던 것을 눈으로 보고 몸소 체험하게 되니까 우리들 피부 속에 더 깊이 와 닿을 것 같아서 아주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울산시는 강동관광단지 내에 들어서는
안전체험관이 앞으로 추진될 무룡산 산림복지
단지 등과 함께 강동개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u> 울산안전체험관이
울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뿐 아니라
강동지역개발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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