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울산향우회 2017 신년교례회가
오늘(2\/23) 저녁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재경 향우회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울산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하고, 미래 번영을 위한 대책도
논의했습니다.
올해 재경 울산향우회
'자랑스러운 울산인상'은 고 고복수 선생과
고 오영수 선생 등 두 분이 선정됐으며,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고 최종현
SK그룹 명예회장에게 특별상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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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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